태국 마사지의 기원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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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타이마사지를 받는 것이다.
필자 또한 매주 2~3번 정도 꾸준하게 타이마사지를 받을 정도로 매니아이다.

타이마사지의 기원은 인도에서부터 시작된다. 약 2500년 전에 “지바카 쿠바르 바차”라는 인도의 의사이자 부처의 친구가 인도에서부터 태국으로 건너가 전파한 불교와, 마사지의술에서 계승 발전한 것이 타이 마사지의 시원이라 할 수 있다.

과거 아유타야 시대에 승려와 왕족들이 자신들만이 쓸수 있는 팔리어 언어를 사용하여 타이마사지의 기법, 동작, 의술등을 야자수 잎에 기록하여 보관을 하였는데 이후 버마, 지금의 미얀마와의 전쟁에서 모두 불에 타서 소실되었다고 한다. 이 후에 라마 3세 때 소실된 마사지와 의술 정보등을 돌판(벽화)에 다시 기록을 하여 지금까지 타이마사지가 계승 발전될 수 있었다고 한다.

마사지에 대한 정보가 기록된 벽화(돌판)들은 현재 방콕의 왓포 사원 내의 왓포 마사지 스쿨에 영구보관되어있어서 이곳에 방문하면 볼 수 있다고 한다.

역사적 전통을 갖고 있는 의술의 하나인 타이마사지는

천여년이 넘는 시간에 꾸준한 계승과 발전을 통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고 한다.

이 때문에 각 지역마다 계승 방식이 미세하게 달라져 지역마다 타이마사지 기법이 조금씩 다르다.

태국의 동부, 중부, 남부 지역마다 마사지 기법이 다르지만,

몸의 치료에 중점을 둔 마사지기법만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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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혈을 몸의 압력을 사용해 눌러주면서 혈을 자극하고 몸을 이완을 위한 스트레칭이 주가 되는 타이마사지는 손과 팔꿈치와 발, 무릅등을 이용하고 근육의 혈을 자극해주면서 근육을 늘려줌으로 바디의 에너지 라인을 자극하고 근육을 풀어주는 방식으로 마사지를 한다.

원조 태국 마사지는 타이마사지(누엇 타이)로 오일등을 사용하지 않고 맨 손과 몸의 압력만 이용하여 마사지를 하는 방식이다.

타이마사지처럼 다양한 마사지 기법이 있는 나라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애초에 타이마사지는 몸의 질병 치료에 중점을 둔 마사지라 한다.

인간의 몸의 에너지의 균형과 흐름을 맞춰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몸 전체의 근육과 인대와 관절을 자극하면서 마사지를 받는 사람의 신체구조에 따라 적절히 조절하는 마사지 압력과 강도,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치유한다.

꾸준하게 타이마사지를 받는다면 몸의 근육의 이완과 피로회복,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함으로

더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매주 2회씩 꾸준하게 타이마사지를 받는다면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타이마사지가 좋다고는 말할 수 없다.

예를 들어 허리디스크가 있는 경우 몸의 무게를 이용해 압력을 가하는 방식의 타이마사지가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디스크 환자들은 마사지를 받기전에 마사지사에게 꼭 자신의 질병을 알려줘야한다.

생리중인 여성의 경우도 가급적 마사지를 피하는 것이 좋다.

태국은 마사지의 강국인 만큼 유명한 마사지스쿨이 존재한다.

바로 왓포 사원 내부에 있는 왓포 마사지 스쿨이 태국의 전문 마사지사를 양성하는 학교이다.

이곳에서도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데 전문 마사지사들이 마사지를 해주는 만큼 가격이 저렴하진 않다.

왓포 마사지는 각 방콕 지역에 샵이 존재하니 한번쯤 방문하여

최고의 마사지사들에게 마사지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필자가 자주가는 프롬퐁역 BTS 바로 앞에 있는 왓포 타이 트레지셔널 마사지 샵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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